꽃이 진 무렵 피어난 날개
@Flowersfallwing

마지막방문 1 일 전


답변


너도 나에게 보여주지 않는 모습이 있는 것처럼 나도 너에게 이 감정을 보여줄 수 없어.

씁쓸하군, 생겨난 비밀은

1 일 전 익명

절대 잊지 못할거 같아. 너도, 모두도. 앞으로도 이렇게 계속 나의 마음속에 남아줄 수 있겠니?

잊지 못한다면 끌어 안아준다면 문제가 있나?

3 일 전 익명

결국 이렇게 끝나는구나. 이제 여기에 오는 것도 오늘이 마지막이겠지. 그래, 안녕. 너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꼭 행복해졌으면 좋겠다.

(쓰담)

3 일 전 익명

내가 멋대로 좋아하게됐으면서 내가 멋대로 끝내려는 이기적인 모습이 그려져서 상상만으로 만족해야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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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일 전 익명

너에게 고백하는 상상을 해봤어. 상상은 자유니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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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일 전 익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