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용자 Nehiled 에 대한 대답 5320 질문에 ..




오늘도 당신이 보고싶은 밤이야

에 2016-09-12 17:09:46 익명

안녕 빛나는사람

에 2016-09-12 17:09:44 익명

이제 이 일기장이 갱신되지 않을지도 몰라요. 내가 그대가 바라는 사람이였으면 좋겠어요 루체

에 2016-09-12 17:09:40 익명

정말 친절한 사람.

에 2016-09-12 17:09:38 익명

펜리르 잘자요. 아름다운 꿈을 당신에게

에 2016-09-12 17:09:36 익명

그 두려움도 잡아줄게.

에 2016-09-12 15:05:27 익명

다가가고싶은데 두려워요

에 2016-09-12 14:06:30 익명

가만히 손을 내밀어줘. 잡는건, 내민손을 잡는건 내가 할게.

에 2016-09-12 14:06:28 익명

기다려주세요...ㅠㅠ...

에 2016-09-12 14:06:27 익명

미안해미안해

에 2016-09-12 14:06:25 익명